지난 8월 초 하기휴가 때
사진을 3개월이 지난 오늘에야...ㅎ
간간히 비를 뿌리는 날
조금 이른 시간이라 해운대 해변에는 파라솔만 즐비했었지
사진 작업 중
모방송 프로
프로야구 태동시 주역이였던 신화같은 존재였던
고인이된 최동원감독 스페셜이 방영되고 있어
동백섬 사진 속 그 분의 기억과
두 분의 그리움이 오버랩 콧날이 시큰
급기야 뚝.
그리움이...
출처 : 빛의 아포리아
글쓴이 : ymgp3078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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